작가와의 만남-------- 일제시대 물산장려운동을 이끌었던 아버지 나경석과 한국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시대를 앞서
간 고모 나혜석 등의 삶을 통해 일제시대 지식인들의 삶과 고뇌를 그린 '일제시대,
우리 가족은..'의 작가 나영균선생을 모셨습니다. 일시 : 2004년 11월 2일(화) 14:00-16:00 장소 : 삼성생활문화센터 51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