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itle_bg.jpg



Home > 문화활동 > 독서회

 
작성일 : 22-08-29 13:59
독서회저널(308호) - <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 최진석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696  


 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


                                                                                                        지은이 : 최진석

 

 

“죽기 전까지 우리에게 부여된 가장 숭고한 사명은 나를 대면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찾아야 하고 내가 원하는 내가 되어야 하지요.“

“<데미안>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인간이 자기 자신을 향해 나아가는 일보다 더 하기 싫은 일은 없다. 자기 자신을 향해 나아가는 일이 왜 힘든 걸까요?”

 

최 교수는 책 속에서 이런 질문과 답을 통해 책으로 읽는 인문학 강좌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독서로 꼽히는 고전 <돈키호테> <어린 왕자> <페스트> <데미안> <노인과 바다> <동물농장> <걸리버 여행기> <이솝 우화> <아Q정전> <징비록> 이 10권의 책입니다.

노자와 장자 TV인문학 열강으로 친근해진 최진석 교수의 따끈따끈한 신간입니다.

보너스처럼 최 교수의 독후감이 한편 한편마다 실려 있어,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되살아나며 줄그었던 문장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최 교수는 ‘새로운 세계관과 새로운 태도로 세상을 열어야 한다’는 뜻으로 (사)새말새몸짓을 설립, 이 사업의 일환으로 ‘책 읽고 건너가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책 읽기는 ‘마법의 양탄자’를 타는 일이고, ‘다음’을 향해 가는 길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 상상력이고 창의력이며, 책 읽는 습관이 가장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게 해준다.“ 최 교수의 독서 소명론으로 들렸습니다.

<페스트>편을 보면 “페스트를 코로나로 바꿔 읽으면 더 생동감이 있습니다. 고전의 반열에 오른 책은 시대를 초월하기 때문에 단어만 바꿔 읽어도 마치 요즘 얘기를 써 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고전은 다르지, 언제 읽느냐에 따라 매번 감동이 다르지! 고전의 묘미이지! 역시 ‘책의 냄새는 행복의 냄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름 한 달 거르니 9월의 독서 책이 더 기다려졌습니다.

가을을 맞으며, 추억의 독서 여행을 떠나보시면 어떨까요! 이보다 더 빛나는 문장이 있을까?

단 하나의 나로 살게 하는 인생의 문장들을 다시 찾아보시며 ‘건너가는’ 의미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 도서추천위원 : 홍성애 - 


 
   


협회개요 인사말 임원소개 사업소개 협회소 조직도 오시는길 생애설계 생애설계 생애설계뉴스 전문가칼럼 도서자료 생애설계사 생애설계 자격증 자격시 커리큘럼 회원공간 가입안내 회원사안내 회원동 Help Desk FAQ Q&A 공지사항 생애설계교육지원사업 생애설계교육 생애설계강사 MyPage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회원가입 비밀번호 찾기 협회개요 인사말 임원소개 사업소개 협회소 조직도 오시는길 생애설계 생애설계 생애설계뉴스 전문가칼럼 도서자료 생애설계사 생애설계 자격증 자격시 커리큘럼 회원공간 가입안내 회원사안내 회원동 Help Desk FAQ Q&A 공지사항 생애설계교육지원사업 생애설계교육 생애설계강사 MyPage 로그아웃 마이페이지